국가정보자원관리원(이하 "국정자원")은 12. 16.(화)에 ISP(통신사업자, KT 등)*와 합동으로 사이버 공격(DDoS) 대응훈련을 실시하였다.
이번 훈련 목적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사이버 공격(DDoS) 발생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통신사업자와의 공조체계 및 국정자원 종합상황실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것이다.
국정자원 종합상황실에서는 사이버 공격(DDoS) 발생 시 공격탐지정보를 통신사업자와 즉각 공유하고 공동대응하며 상세분석 후 보안정책을 최적화하는 등 공세적 대응을 수행함으로써 대국민 서비스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선봉장 역할을 한다.
( * 통신사업자(4곳) : KT, LGU+, SKBB, KINX 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