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화재 피해 복구 후 정보시스템 운영 상황 및 시설 안전 점검
- 장기간 화재 피해 복구에 전념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직원들의 노고 격려
□ 행정안전부(윤호중 장관)은 설 연휴를 앞둔 2월 13일(금), 대전에 있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(이하 국정자원)을 방문하여 화재 복구 현장을 점검했다.
○ 이날 방문은 지난 화재 피해를 복구한 뒤, 정보시스템 운영 상황과 시설 안전을 점검하고, 복구 과정에서 고생한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.
□ 먼저, 김민재 차관은 국정자원 내 행정정보시스템의 운영 상황 및 복구후속 조치 현황을 듣고 정상 운영 중임을 확인했다.
○ 이어, 설 연휴에도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실시간 점검을 철저히 하고 신속한 장애 대응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특별히 당부했다.
○ 다음으로, 전산실, 배터리실 등을 둘러보며 기반 시설의 안전성을 면밀하게 점검하는 한편, 오랜 기간 밤낮없이 정보시스템 복구와 후속 조치 이행 등에 힘써 온 직원들을 격려했다.
□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“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정부의 핵심 정보시스템이 모여 있는 곳으로 장애 및 안전 예방·대응 체계를 대폭 강화해야 한다”며,
○ “재난이 발생했을 때도 서비스를 신속하게 재개할 수 있도록 재해복구시스템(DR)을 차질없이 구축해 달라”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