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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보도자료입니다.
  • 국가정보자원관리원, 자원통합사업 2천억 규모 발주

  • 작성자
  • 관리자
  • 작성일
  • 2022/05/02
  • 조회수
  • 1124
< 5월 2일(월) 2022년 범정부 정보자원 통합사업 설명회 개최 >
- 국내 정보 기술(IT) 생태계 기여도 평가 반영, 우수중소기업 참여기회 확대 -


□ 국가정보자원관리원(원장 강동석, 이하 ‘관리원’)은 2022년 제1차 정보자원 통합구축 사업을 발주하고, 5월 2일(월) 한국전자통신연구원(ETRI)에서 참여희망업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
□ 이번에 발주되는 사업은 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(클라우드, 이하 ‘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’) 중심 설계 사업으로, 총사업비는 지난해보다 약 733억 증액된 1,936억 규모로서 역대 최고 규모다.
○ 하드웨어 부분은 2백억 규모의 7개 사업(대전센터 3개, 광주센터 4개)으로 1,646억이며, 소프트웨어는 분리발주로 32개 사업에 290억 원 규모이다.
○ 관리원은 이번 자원통합사업으로 41개 기관 202개 업무에 대해 총 2,715식(HW 1,392식, SW 1,323식)의 정보자원을 일괄 도입하여, 예산절감은 물론 정보자원 공동활용 극대화를 통한 운영효율성도 도모한다.

□ 올해 사업은 ① 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 중심 사업 설계, ② 경쟁력 있는 우수 중소업체의 참여기회 확대, ③ 충분한 사업 기간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사업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.

□ 먼저, 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 중심 설계를 위하여 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 전환 자문, 정보시스템 구조진단 등을 진행하였다.
※ 도입 서버 기준 클라우드 설계율을 ‘21년 70%에서 ’22년 80%로 상향

□ 서버 분야는 업무중요도에 따라 고사양과 중급 이하 규격으로 제품군을 분류하여 중급 이하의 제품군에 중소기업 참여를 확대하였다.
○ 특히,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(DBMS)*도 고가의 고사양 제품에서 업무의 성격에 맞는 경쟁력 있는 국산 제품 도입을 유도함으로써, 국산 제품의 점유율(’21년 54.1%→ ’22년 55.8%)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.
*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(DBMS, Data Base Management System):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정리·보관하기 위한 기본 소프트웨어
○ 더불어, ‘국내 정보기술(IT) 생태계 기여도’를 제안서 기술평가 항목에 추가하여 보다 많은 국내 중소제품의 도입을 유도함으로써, 국내 정보기술(IT) 시장 활성화 측면도 고려했다.

□ 한편, 관리원은 이번 1차 사업에 부처 수요를 최대한 반영(전년대비 15% 이상 증가)하였으며, 2차 사업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이미 정보자원 설계에 돌입한 상태라고 설명했다.
※ 발주물량 비교 : ‘21년 : 1차(70%), 2차(30%), ’22년: 1차(85%), 2차(15%)
○ 또한, 신속한 사업자 선정을 위하여 단독응찰 시 재공고 없이 수의계약* 추진을 위한 고의적인 사업 지연 방지책도 검토할 예정이다.
*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7조(재공고입찰과 수의계약)제③항

□ 강동석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원장은 “정보자원 통합사업이 입주기관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고 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 중심의 효율적인 자원관리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”라고 말했다.
○ 아울러, “앞으로도 신속한 신기술 도입과 사업 참여 확대를 통해 중소 우수기업 육성에 적극 앞장서겠다”라고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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